자동차보험료 할인

주행거리 특약
  • 주행거리 특약

    주행거리 특약은 보험사에서 보험료 할인 특약을 홍보할 때 가장 많이 내세우는 특약입니다.

    주행거리에 따라서는 보험료를 30~40%까지 절약할 수 있는데 실질적으로 그만큼 보험료를 할인받으려면 연간 주행거리가 매우 짧아야해서 어렵지만, 그렇더라도 다른 특약에 비해서 할인받을 수 있는 조건이 간단하고 평균적인 할인율로 비교해봐도높은 할인율을 가지고 있는 특약입니다.

    주행거리 특약으로 할인을 받는 방법은 단순히 연간 주행거리가 보험사에서 정한 거리보다 적으면 되고 주행거리 계기판 사진을 보험 가입과 기간 만료시에 보험사로 전송해주면 할인받을 수 있습니다.

    최근에는 스마트폰 앱을 이용하면 간단하게 처리할 수 있어서 편리합니다.

안전장치 특약
  • 안전장치 특약

    안전장치 특약은 안전운전을 위해서 차량에 설치한 여러 장치에 대해서 할인을 해주는 특약입니다.

    가진 기본적으로 블랙박스 특약이 있는데 보험가입 후에 블랙박스를 설치하여도 보험사에 알리면 할인을 받을 수 있으며 그 밖의 안전장치 특약에 해당하는 항목으로는 전방충돌 경고장치, 차선이탈 경고장치, 자동비상제동장치 등이 있으며 이는 렌터카에도 해당하는 특약입니다.

    보험사별로 할인해주는 안전장치의 종류가 다르고 할인율도 달라서 본인의 차량에 장착된 안전장치와 보험사의 조건, 할인율 등을 면밀하게 비교해보고 선택할 필요가 있습니다.

무사고 할인
  • 무사고 할인

    자동차를 오랫동안 안전하게 운행해서 사고 이력이 전혀 없다면 보험료를 할인받을 수 있는 무사고 할인 특약이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3년 연속 무사고를 하게 되면 할인받을 수 있으며 무사고를 유지하는 기간이 길어질수록 더 많은 보험료를 할인받을 수 있는 특징이 있는데 그래서 경미한 접촉사고에는 무사고 운전을 계속 유지하기 위해서 보험처리로 보상을 받지 않고 현금으로 처리하는 일도 많습니다.

    단, 현금으로 처리하는 금액과 부사고 운전을 유지해서 할인을 받는 금액을 꼼꼼하게 따져보고 선택할 필요가 있으며 만약 보험처리를 했더라도 이후에 사고처리비용을 다시 납입해서 무사고를 유지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자녀 할인
  • 자녀 할인

    요즘에는 결혼 시기도 점점 늦춰지고 있고 결혼을 포기하는 사람도 생기고 있으며 결혼을 했더라도 자녀를 낳지 않고 사는 사람도 많아지고 있습니다.

    자녀를 양육하기 위해서는 비용이 많이 필요해지기 때문인데 태아에서 만 7세 미만의 자녀를 양육 중이신 분이라면 자녀 할인 특약으로 보험료를 할인받을 수 있습니다.

    자동차보험 회사에서 자녀의 범위로 인정하는 것은 피보험자의 친자녀, 양자, 양녀, 법률상 혼인 관계로 인한 계자녀를 의미합니다.

    자녀가 1명만 있어도 보험료를 할인받으며 다자녀일 경우 최저 연령 자녀를 기준으로 하고 보험가입 시에는 만7세 이하의 자녀가 있었으나 할인을 받지 못한 경우에는 보험개시일 기준으로 환급도 가능합니다.

운전경력 할인
  • 운전경력 할인

    운전경력 할인은 본인이 자동차보험에 가입하기 이전에 차량을 운전한 경력이 있다면 그 경력을 인정받아서 보험료를 낮추는 방법입니다.

    자동차보험을 처음 가입했을 때는 사고의 위험성이 크다는 이유로 보험료를 할증 받게 되는데 운전경력 할인으로 경력을 인정받으면 최대 3년까지 가능해서 보험료가 할증되는 기간을 벗어날 수 있습니다.

    운전경력으로 인정받을 수 있는 내용에는 군대 복무 시 운전병으로 복무한 경력, 유학이나 출장 등 해외에서 자동차보험에 가입하고 운전을 했던 경험, 관공서, 법인체에서 운전직으로 근무, 가족의 자동차보험에서 추가 보험 가입 경력, 택시, 버스, 화물차 공제조합 가입 등이 있습니다.